김민재 선수의 나폴리가 볼로냐전을 3대2로 마치면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플랜카드도 보이네요. 이에 대한 해외반응 보겠습니다.

김민재를 벽으로 이야기하는 해외반응들입니다.

김민재 7점. 김민재는 벽, 그리고 또 벽이었다. 김민재를 우리를 배신하지않았다.

나는 이번 경기를 보면서 십년감수한 것 같아.

김민재가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것은 언제나 효과적이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지크레이가 선제골을 넣고 그에게서 벗어났다.

나폴리의 성적표. 메렌 오시멘에게 키스하였고, 볼로냐는 킴에게 튕겨져 나가다.

한국의 수비수는 벽이었다. 나폴리의 공격력 역시 결정적이었다.

경기 보기전에 60키로대였다면, 지금은 20키로대야.
김민재는 신체조건을 정말 잘 활용한다. 전진성도 좋고, 정확한 타이밍의 후퇴, 그리고 상대 공격수를 질식시키는 압박을 잘한다. 여기서 헤딩은 말할 것도 없다. 그는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수비수다. 오늘은 위의 모든 장점을 다 보여주었다.
지르크제이를 마크할때 집중력이 높았다. 공중볼에는 늘 반응하였고, 빌드업에 참여하였다. 실점장면에서도 큰 실수가 없었다.
후반에 4대2로 마무리할 기회가 엄청 많았는데 아쉬워. 끝까지 힘을 냈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야. 하지만 괜찮아 이겼으니까.
역시나 빈자리가 많이 아쉬워. 앙귀사, 은돔벌레는 수준에 못미쳤어.
힘든게임이였어. 볼로냐는 우리를 강하게 압박하였지만, 우리는 승리할 가치가 충분했어.
골키퍼 메렛도 실수할 수 있지. 하지만 실수는 불행하게도 점점 더 힘들어질 뿐이야.
볼로냐는 3번의 슛으로 2골을 넣었어. 이렇게 슛팅을 적게하게 만드는 것은 수비 덕분이라고 생각해.
골대앞에서 조금만 더 덜 이기적이었으면 좋겠어. 동료에게 패스했다면 우리는 6대2로 승리했을거야.
볼로냐에 대한 반응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김민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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