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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반응

월드컵 포스터 손흥민 중앙, 미나미노 저멀리 - 일본, 한국 반응

by 놀라운 이슈 해외반응 2022. 6. 19.

국제축구연맹 공식 SNS를 통해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그림에는 월드컵에 참가하는 32개국의 간판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즐기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는데, 손흥민은 한국 대표로, 영국 해리 케인과 중앙을 차지했습니다. 일본은 뒤쪽에 작게 그려져 있어 한국언론에서 한국과 함께 아시아 대표로 나서는 일본은 미나미노 다쿠미가 등장했지만 잘 보이지 않게 표현되면서 손흥민과 대우 차이를 보여줬다.

일본 언론에서는 손흥민은 중앙. 미나미노는 저 멀리 라고 보도하였고, 이에 대한 일본반응입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들 반응도 보시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리버풀의 벤치 멤버를 비교하는거야? 하지만 축구는 스타 한명으로 이길 수 있는 스포츠가 아냐. 실제로 대표팀에서 손흥민의 축구는 제대로 발휘되지 않았어. 한국 언론은 미나미노 선수를 헐뜯는데 시간 쓰지 말고, 손흥민 선수가 빠졌을 때 생각을 해봐.

 

의도적으로 일본인 선수와 비교하며 자화자찬하고 있어. 그 태도가 불쾌하다고.

 

한국 팀도 손흥민이 빠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을 거야.

 

일본 대표팀에 손흥민이 있으면 아시아 최강이겠지.

 

별로 화도 안 나고, 당연하다고 생각해. 현재 일본대표팀의 미나미노라면 어쩔 수 없어 

 

그려져 있는 게 어디야.  의외로 크게 그려져 있다고.

파라과이전 손흥민 프리킥골 토트넘팬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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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스가 더 지명도 있지.

 

왜 벤치 멤버를 선택한 거야?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주목하는 게 일반적이지. 그 결과 한국을 주목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도 일반적인 흐름이고.

 

자국 선수가 눈에 띄어 기뻐할 뿐이라면 상관없는데, 일부러 일본 선수를 언급하면서 천박하게 기뻐하는 게 그들다워.

 

일본과 비교해서 모든 분야에서 뒤떨어진다는 의식이 밑바탕에 깔렸기 때문이야.  이런 작은 일에도 일본을 이겼다고 크게 기뻐하는 거지. 이른바 대일 열등감이라고.

 

반일과 자화자찬의 나라잖아.

 

비교해서 졌을 때, 인정하지 않는 것도 일본인의 국민성이죠.

 

지금 일본에 뛰어난 선수가 없는 건, 선수와 조직을 무너뜨리는 감독이 있기 때문이지.

 

FA컵 준결승전에서도 내보내지 않는다. 그게 프리미어리그의 평가입니다.

 

리버풀 소속이고 대표팀에서 10번이어서 미나미노가 뽑힌 건가? 토미야스나 카마다도 괜찮은데. 

 

개인의 경력, 실적 ,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야.

 

그래도 그걸 국가로 비교하면 안 되지. 일일이 일본과 비교하지 말아줘.

 

그냥 손흥민을 칭찬하면 되는데, 거기에 일본을 왜 붙여.

 

그럴 수밖에 없지. 손흥민은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야.

 

한국과의 비교는 아무래도 좋아. 하지만 그린 사람의 작업 스타일을 알 것 같아. 자신이 알고 좋아하는 나라, 선수부터 그리다 보니 마지막에 그릴 공간이 없어져 버린 거야.

브라질 기자가 바라본 한국전과 일본전 "한국은 용감했고, 일본은 비겁했다" -일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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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메시가 같이 있어.

 

골키퍼 5명은 어떤 대화를 하고 있을까? 사물을 좀 더 다각도로 보자고.

 

그의 프리미어리그 실적은 아시아인이라는 틀을 벗어난 세계적인 업적이잖아.

 

재밌는 포스터네, 메시랑 호날두가 게임을 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할 텐데, 다양하게 찾아도 보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니까 당연하긴 한데 구태여 일본과 비교하는 국민성.

 

만일 입장이 반대였다면, 일본인은 절대로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 거야.

 

손흥민이 눈에 띄는 위치에 있다는데는 반론의 여지가 없어. 하지만 일 년 내내 이런 시각으로 매사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일부러 미나미노의 위치와 비교한 것에서 일본에 대한 그들의 열등감이 드러난다고 생각해.

 

굳이 미나미노를 언급할 필요 없잖습니까.

 

미나미노와 손흥민을 비교한 것일 뿐이야.

 

확실히 손흥민이 스타인 건 맞지만 일부러 비교해서 우위에 서려고 하는 게 기분 나빠.

 

얼마 전 한일전에서 참패했었지? 그림에서는 이겨서 좋겠습니다. 기분이 좀 풀리셨습니까?

 

사커 다이제스트. 이런 것보다 본질적인 축구 기사를 써. 조회 수를 올리려고 일부러 한국 소재를 쓰는 건 악질이야 .

 

왜 이렇게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고 싶어할까?

 

미나미노 옆에 마네도 있어. 서 있는 위치로 신경 쓸 거 없어.

 

자기만족 기사.

 

하나하나 일본에 우위성을 주장하는 게 우스워.

 

일본은 한국을 신경 안 써. 불쌍해지려고 하네.

 

이런 데서밖에 우위성을 발견할 수 없는 이웃 나라.

 

스토커 같아서 정말 기분 나빠.

https://youtu.be/xGm1brQi1OQ

  • 한국반응입니다.

기사를 찾아봤는데, 한국과 아시아 대표인 일본 미나미노가 등장했지만 잘 보이지 있게 표현되어, 손흥민과 대우차이를 보여줬다. 이거 뿐이야. 별 것도 없는거 가지고 난리야.

 

누가 미나미노를 헐 뜯었다는거야? 대우 차이를 보였다는게 헐 뜯은거야? 진짜 웃긴 친구들이네. 스토커 같아서 기분나빠.

 

아무도 미나미노를 신경쓰지 않아. 사실 미나미노가 있는지도 몰랐어. 우리나라는 관심도 없다고. 말 안했으면 몰랐어.

 

지들이 쓴 기사를 가지고 왜 한국을 소환한거야? 부들부들 거리나봐.

 

이미 일본은 관심도 없어. 망해가고 있는 나라주제, 왜 자꾸 스토커질로 기분나쁘게 하는거야?

 

솔직히 일본은 그릴만한 선수가 없어서, 아무나 대충 끼워넣어도 되는 수준 아냐?

 

한국언론도 자중해야해. 굳이 미나미노를 이야기해서 타국선수를 무시할 필요가 없어. 

 

일본에 사는 친구가 그러는데, 한국 까는 뉴스는 매일매일 나온다고 해. 이제 좀 일본 소식을 알고 싶다는 정도야.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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